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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북스, 클래식 예술 문화원


예술모임 그림책방
책, 음악, 예술, 인생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림책방, 킨더북스
다양한 예술모임을 여는 클래식 예술 문화원

우리는 행복하고 따뜻한 작은 예술 이야기를 채워가는 아틀리에 입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두의 마음과 삶에 온화한 감성과 정서의 환기를 전하며 
책과 클래식 음악을 통해 마음을 보듬고 위로를 전합니다.
일상의 공간에, 가족의 시간에, 사랑하는 이들과의 만남 속에서 순수하고 
행복한 예술 이야기가 언제나 우리를 꿈꾸게 하고 행복하게 하길 원하며 매일매일 문을 열고 있습니다.

좋은 그림책과 클래식 예술  이야기로 우리 삶에 아름다운 예술을 전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공간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과 예술책, 더불어 클래식 예술 모임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풍요로운 가치와 문화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좋은 그림책과 클래식 음반 그리고 좋은 예술 모임을 준비하고 전하려 합니다.

그대의 인생에 위안과 예술, 온기가 필요한 순간 찾아와 주세요.


우리와와 함께 그대의 삶에도 즐거운 예술 생활이 시작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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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임에스더


6살때 피아노를 시작하고, 15살때 파이프 오르간을 시작했다.
오랜시간 클래식 음악안에서 살며 음악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학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전공했으며(피아노, 챔발로 부전공)
 독일 프라이브루크 음악 대학원에서  Diplom을 마쳤다.

한국으로 돌아와 모교에서 실기강사를 지냈으며
독주회 및 다수의 연주회를 통해 연주활동을 이어갔다.

음악과 예술 문화를 전하는 일에 기쁨을 느끼며 아틀리에 '음악살롱'을 시작으로
조금 더 많은 이들에게 클래식과 에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지금은 킨더북스와 클래식 예술문화원
그리고, 작은 출판사 소소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일상의 기쁨을 예술과 책에 담는 일을 소망하고 있으며

천천히 그 꿈을 향해 매일 나아가고 있다.

클래식 음악과 책,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고 배워가고 있다.
또한 에세이 작가로서도 활동중이다.

저서/ 연인 (달, 문학동네), 나도 안아주면 좋겠다 (추수밭, 청림)
폴의 여행 그림책 (소소서점)